노래나 음성 녹음의 음색을 다듬기

무료 온라인 오디오 이퀄라이저 — 저음, 중음, 고음을 조절하기

저음·중음·고음 셸프에 밴드당 ±15dB — 정직한 세 노브 EQ예요.

오디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

MP3, WAV, M4A, OGG, FLAC 등

기기에서 처리해요. 파일은 이 탭을 떠나지 않아요

무료, 가입 없음 워터마크 없음

세 노브면 EQ가 하는 일의 대부분을 커버해요. 150Hz 아래 저음, 목소리가 사는 1kHz 부근의 중음, 3kHz 위 고음이요. 이 이퀄라이저는 실제 필터 밴드 — 로우셸프, 피킹, 하이셸프 — 를 밴드당 ±15dB로 써서 붐을 줄이고 뭉개진 부분을 잡거나 공기를 더할 수 있게 해요. 파일을 불러오고, 소리를 다듬고, 내보내세요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일어나고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아요.

세 밴드가 하는 일

  • 뭉개진 부분 정리: 중음역에서 −3~−6dB만 내려도 복잡한 녹음이 또렷해져요.
  • 붐 잡기: 벽 바로 옆에서 녹음했다면 저음 밴드를 내리세요.
  • 존재감 더하기: 고음은 공기, 저음은 무게 — 믹스가 필요로 하면 둘 다 한 번에.

오디오 이퀄라이저 사용법

  1. 오디오 넣기

    MP3, WAV, M4A, OGG, FLAC 무엇이든 좋아요. 처리는 전부 기기 안에서 끝나요.

  2. 세 밴드 다듬기

    저음은 150Hz 아래, 중음은 1kHz 부근, 고음은 3kHz 위 — 밴드당 ±15dB. 크게 올리는 것보다 조금 내리는 게 나아요.

  3. 비교하고 내보내기

    밴드를 0dB로 되돌려 원본과 비교한 뒤 MP3나 무손실 WAV로 내보내세요.

오디오 이퀄라이저 질문

오디오가 업로드되나요?

아니요. 밴드는 브라우저 탭 안의 Web Audio 필터(로우셸프, 피킹, 하이셸프)예요. 업로드 단계가 없어요. 페이지를 불러온 뒤에는 오프라인이어도 계속 동작해요.

올리는 것과 내리는 것 중 뭐가 나아요?

내리는 거예요. 큰 부스트는 신호를 리미터 쪽으로 밀어 피크를 뭉개기 쉬워요. 뭉개진 밴드에서 −4dB를 내리는 게 어디든 +6dB 올리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경우가 많아요.

베이스·트레블 부스터와 뭐가 달라요?

부스터는 올리기만 하는 한 가지 용도의 셸프예요. 이퀄라이저는 세 밴드를 내림과 올림 모두로 한자리에 다뤄요. 어떤 쪽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 때는 부스터가 편해요.

밴드 주파수는 정확히 어떻게 돼요?

로우셸프 150Hz, 피킹 1kHz(단위 폭), 하이셸프 3kHz — 표준적인 3밴드 구성이에요. 0dB인 밴드는 우회되니 손대지 않은 밴드는 소리를 물들이지 않아요.

중음을 내리면 목소리가 이상해지는 이유는요?

말의 전달력은 1kHz 부근에 있어요. 중음 밴드를 부드럽게(−3~−6dB) 내리고 잘 아는 문장으로 들어보세요. 깊게 내리면 목소리가 멀거나 텅 빈 소리가 돼요.

휴대폰에서도 되나요?

네. 터치를 기준으로 만든 편집기라 드래그로 고르고, 슬라이더를 움직이고, 바로 내보낼 수 있어요. Chrome, Edge, Firefox, Safari의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동작해요.